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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성체 불신

2. 비속어 및 반말 자체검열

3. 1번과 2번 항목을 지키는 한도에서 마음껏 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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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로 일상이나 보죠


덧) 2011/03/21 픽시브 팔로잉 2000 돌파
덧) 2011/03/22 픽시브 팔로잉 2012 돌파

덧) 2011/04/18 픽시브 팔로잉 2222 돌파 / 팔로어 72 돌파

덧) 2011/05/04 픽시브 팔로잉 23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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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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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효과일까요 아니믄 그냥 관문 효과?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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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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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하지만 평범한 타입

▷ 성격
세상에는 이 타입과 같은 생활방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책임감, 인정미, 사려분별, 감정표현, 무엇을 봐도 매우 표준에 가까운, 평범한 타입입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교제에서 보이는 태도나 생각은 '사람들의 평가 따위 내가알바 없다' 는 식입니다. '작은 일에 허덕거려서는 출가를 하거나 재벌이 될 수도 없는데 일일이 남의 눈치나 살펴서야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이 타입의 지론입니다. 그러니 쓸데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고 나름대로 인상을 즐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런 생각의 정도가 지나치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평범한 타입이니 만큼 남들에게 뒤쳐지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배우자라면 허락하지 않는 쪽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결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것은 없습니다.

거래처고객 - 마이 페이스로 움직이는 상대이긴 하지만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출세 같은 건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있는 그대로 현재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잘 읽고 대응하도록 합시다.

동료, 부하직원 - 성격적인 면에서 보면 만년 평사원 후보입니다. 그것이 굳이 나쁜 것만은 아니니 나름대로 적당히 대응하십시오.

하는 곳

방자방자열매를 드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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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드립'으로 내 블로그 검색해서 들어오는 건 무슨 센스입니까 으엌

페르마드립을 검색할 이유가 있긴 했지만 뭐라 적긴 공간이 부족해서 덧글은 안남기고 간 사람이라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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